채팅을 마치고

언제나 벗들과 가까이 있어

그리우면 불러 얘기 나누며

다정히 술잔 서로 주고받을까

 

겨울밤이 깊어 윗풍 셀수록

고향집 뜨끈한 온돌 그립고

옛 추억에 벗이 더욱 고프다

 

- 안상길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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